2026 아트 스타트업 데이 참석 전략 — 오디오 오버뷰 2026-11-08 / 한국어 2인 대화 / AI 합성 음성 SunHi(선희)·InJoon(인준), rate +5% 근거: 아트스타트업데이_참석전략_20261109.md (같은 폴더), 이벤터스 참가확정 메일 10/22, 공개 기사(11/8 확인). 지원금·매출 금액·담당자·바이어 조건은 대본에서 제외함. [00:00] 선희 | 전제 오늘은 내일 십일월 구일 월요일부터 이틀 동안 아트코리아랩에서 열리는 이천이십육 아트 스타트업 데이 참석 전략입니다. 예술경영지원센터 주최, 첫날은 협력, 둘째 날은 투자가 주제예요. [00:14] 인준 | 전제 참가 형태부터요. 일반 참가자로 확정돼 있고, 대기업 열다섯 곳과 하는 일대일 비즈니스 매칭과 투자사 스무 곳 투자상담회는 접수를 놓쳤습니다. 십월 이십일 사무국 통화에서 마감이라는 답을 들었죠. 그래서 확정된 프로그램을 소화하면서 현장에서 생기는 노쇼 자리를 노리는 전략입니다. [00:37] 선희 | 전제 확정된 일정을 짚어 주세요. [00:40] 인준 | 전제 첫날은 한 시 오픈토론 일, 두 시 오픈토론 이, 세 시 십 분 엠비씨 아트 커피챗, 네 시 이십 분 예술기업 지원사업 부스, 다섯 시 십 분 예술산업 금융지원 부스. 둘째 날은 한 시부터 아이알 데모데이 여덟 개사, 다섯 시 사십 분 금융지원 부스 한 번 더. 커피챗은 선착순 다섯 명 그룹이라, 기업 담당자와 마주 앉는 확정 자리는 사실상 이 하나예요. 나머지 빈 시간이 노쇼 자리를 얻는 시간입니다. [01:13] 선희 | 목표 세 가지 이 행사에서 가져올 걸 세 가지로 정했다고요. [01:17] 인준 | 목표 세 가지 첫째가 제일 중요해요. 비투비 팝업 시범 사업의 파트너 후보 확보. 지난주 미콘제 결과발표 자료를 사업 구조로 다시 보면, 현금은 엑스알 마에스트로 공연, 가치는 에다 아이피, 기술은 에이알 스테이지 라이브인데, 내년 계획에서 비어 있는 게 유월 목표인 비투비 팝업 첫 유료 계약의 상대예요. 측정은 상담 세 건, 그중 다음 단계가 합의된 에이 등급 한 건. [01:45] 선희 | 목표 세 가지 둘째, 셋째는요? [01:48] 인준 | 목표 세 가지 둘째는 내년 예경 지원사업과 금융지원의 자격 확정. 부스 두 곳에서 질문 일곱 개의 답을 받으면 내년 신청 캘린더 한 장이 나옵니다. 셋째는 둘째 날 아이알 데모데이에서 투자자가 무엇을 묻는지 전부 기록하는 것. 우리 내년 투자 아이알의 질의응답 은행이 돼요. 목표가 아닌 건 즉시 계약과 투자 유치. 법인 설립 전이고 매출도 첫해라, 투자 이야기는 내년 시드 라운드 때 다시 보자는 정도가 현실적입니다. [02:22] 선희 | 첫날 동선 첫날 동선을 시간순으로요. 아침부터 할 일이 있죠. [02:27] 인준 | 첫날 동선 열 시에서 열 시 반 사이에 운영사무국에 전화합니다. 현장에서 매칭 노쇼나 잔여 자리 대기 등록이 되는지, 매칭 운영 데스크가 어디인지, 참여기업 명단을 현장에서 주는지. 지난 통화에서는 접수 마감까지만 확인했지 노쇼 대기는 안 물었거든요. 도착은 열두 시 이십 분. 등록하고 바로 매칭 데스크에 가서 대기 명단에 이름, 회사, 휴대폰, 희망 기업 순위를 적고, 스물여덟 개사 전시 체험 공간을 십 분 돕니다. 공연이나 엑스알, 키즈 쪽 예술기업이 있으면 명함을 챙겨요. [03:06] 선희 | 첫날 동선 오픈토론 두 세션은 뭘 적어 오나요? [03:09] 인준 | 첫날 동선 첫 세션은 선배 예술기업의 성장 이야기라 첫 대기업 계약까지 걸린 시간과 계기, 법인 전환 시점을 적습니다. 두 번째 세션이 더 중요해요. 대기업 관계자들이 협업의 사업화를 말하는 자리라, 연사의 소속과 직함을 전부 적어 두세요. 커피챗이나 매칭 테이블 담당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내용은 협업 상대를 고르는 기준, 예산이 마케팅인지 이에스지인지 신사업인지, 계약이 용역인지 후원인지 공동 사업인지. 이 셋이 우리 제안서의 결을 정합니다. 끝나면 이 분 안에 연사에게 가서 명함을 교환하세요. [03:51] 선희 | 첫날 동선 커피챗 다음 빈 시간은요? [03:54] 인준 | 첫날 동선 세 시 오십 분부터 네 시 이십 분, 네 시 반부터 다섯 시 십 분. 이 두 구간이 노쇼 자리의 기회예요. 데스크 근처에 있어야 호출을 받습니다. 그 사이에 부스 두 곳을 들르고, 다섯 시 이십 분에 데스크를 마지막으로 확인하고 나옵니다. [04:13] 선희 | 노쇼 슬롯 전술 노쇼 자리 전술을 구체적으로요. 전화할 때 뭐라고 하죠? [04:18] 인준 | 노쇼 슬롯 전술 일반 참가자로 참가 확정된 보쎄스 에이앤티 신지웅입니다. 매칭 접수를 놓쳤는데 현장에서 취소나 불참 자리가 생기면 대기로 들어갈 수 있는지, 어디에 등록하면 되는지 여쭙습니다. 상담용 아이알 자료는 준비돼 있습니다. 이 마지막 문장이 중요해요. 매칭은 사전 컨설팅을 거친 기업 중심이라, 자료가 있다는 걸 보여 주면 일반 참가자라는 약점이 줄어듭니다. [04:48] 선희 | 노쇼 슬롯 전술 자리가 나면 어느 기업부터요? [04:51] 인준 | 노쇼 슬롯 전술 엠비씨 아트는 커피챗으로 접점이 생기니까 매칭 자리는 다른 데 씁니다. 일순위 케이티, 이순위 호반그룹, 삼순위 유한킴벌리와 코웨이. 나머지 열두 곳은 명단을 받으면 유통과 공간, 미디어와 키즈, 기술, 소비재로 나눠 앞의 둘을 우선하고 소비재는 명함만요. [05:13] 선희 | 노쇼 슬롯 전술 자리는 보통 이삼십 분인데 어떻게 쓰나요? [05:17] 인준 | 노쇼 슬롯 전술 일 분 소개, 이 분 영상, 삼 분 아이알 두 번째 쪽 사업영역 표, 오 분은 상대 이야기를 듣습니다. 무엇을 찾는지, 예산 창구가 어디인지. 남은 삼 분에 제안 하나와 다음 단계를 정하고 명함과 십일월 이십오일 초청으로 마무리. 영상은 휴대폰에 넣어 둔 백십구 초짜리 오프라인본이에요. 끝내 자리가 안 나면 오픈토론 이 연사와 커피챗 다른 그룹 담당자를 복도에서 만나는 걸로 대체합니다. 목표는 하나, 담당 부서 연결. [05:53] 선희 | 커피챗 MBC ART 확정된 자리, 엠비씨 아트 커피챗으로 가 볼게요. 어떤 회사죠? [06:00] 인준 | 커피챗 MBC ART 천구백구십이년에 세워진 엠비씨 계열 종합 미술회사예요. 방송 미술이 뿌리인데 영화, 테마파크, 전시, 인테리어, 무대행사, 조형, 특수분장까지 합니다. 채용 사이트 기준 작년 매출이 크게 늘었고, 드라마 의상 스타일링 팀이 세트 설계까지 참여한 사례가 있어요. 공시와 대조하지 못했으니 숫자는 입 밖에 내지 않습니다. [06:31] 선희 | 커피챗 MBC ART 우리와 맞는 지점은요? [06:33] 인준 | 커피챗 MBC ART 두 가지 가설이에요. 하나는 그들이 수주하는 전시나 테마파크, 무대행사에 배우가 실시간으로 움직이는 캐릭터 모듈을 공급하는 기술 파트너 관계. 다른 하나는 내년 삼월 에다 본공연의 의상과 퍼펫, 특수분장을 함께 만드는 제작 협력. 굿즈나 라이선싱 회사가 아니라 제작 역량을 가진 파트너라서, 캐릭터를 파는 게 아니라 같이 만드는 쪽으로 이야기해야 합니다. [07:01] 선희 | 커피챗 MBC ART 다섯 명 그룹이면 발언은 길어야 오륙 분이죠. [07:06] 인준 | 커피챗 MBC ART 삼십 초 소개, 질문 하나, 가설 하나, 초청 하나. 질문은 전시나 행사 제작에서 실시간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외부와 협업한 사례와 그때의 계약 형태, 또는 예술기업과 협업할 때 찾는 게 아이피인지 기술인지. 담당 부서 연결과 십일월 이십오일 참관 약속, 이 둘이면 에이 등급이에요. 같은 그룹 예술기업 네 곳 명함도 받아 두세요. [07:33] 선희 | 다른 기업 접근 커피챗 다른 그룹 기업들도 정리해 주세요. [07:37] 인준 | 다른 기업 접근 케이티는 지니 티비 키즈랜드에서 어린이 작가 공모 선정작을 에이아이 미디어아트로 만든 적이 있고, 미디어 사업을 에이아이와 콘텐츠 중심으로 재편 중이에요. 예술 스타트업 브라비와 임직원 로비 연주회도 했고요. 제안은 키즈랜드용 에다 콘텐츠, 사옥 로비 라이브 에이알 체험, 에이아이 미디어 기술 협업. 첫 질문은 키즈랜드 외부 아이피 수급 창구가 어디냐예요. [08:05] 선희 | 다른 기업 접근 호반은요? [08:07] 인준 | 다른 기업 접근 호반은 그룹보다 호반문화재단을 봐야 해요. 과천 호반아트리움이라는 복합문화공간, 광주 창작공간 에이치아트랩, 청년작가 공모전, 문화소외계층 예술교육인 예술공작소, 에이아이 아트 공모까지. 그룹 오픈이노베이션은 건설과 레저 쪽이라 창구가 달라요. 제안은 호반아트리움 가족 대상 엑스알 체험 기획전과 예술공작소 연계 찾아가는 엑스알 음악회. 첫 질문은 커피챗에 나온 부서가 재단인지 그룹인지. [08:41] 선희 | 다른 기업 접근 데스커, 유한킴벌리, 코웨이는요? [08:45] 인준 | 다른 기업 접근 셋 다 예술기업과 협업한 이력을 공개 검색에서 확인하지 못했어요. 데스커는 퍼시스그룹 가구 브랜드라 라운지 팝업형 체험을 가볍게 묻고 정보 교환이면 충분합니다. 유한킴벌리는 유아와 가족 브랜드에 환경 사회공헌이 강하니 가족 대상 브랜드 체험과 환경 주제 음악 프로그램, 코웨이는 가족 고객 브랜드 체험 팝업을 가설로 두되, 첫 질문은 같아요. 이번 매칭에서 찾는 예술 콘텐츠 유형과 담당 부서가 무엇인지. [09:17] 선희 | 부스 질문 부스 질문으로 넘어가죠. 예술기업 지원사업 부스는 십 분이에요. [09:23] 인준 | 부스 질문 네 개로 압축했어요. 올해 공고 기준 초기창업은 업력 삼 년 미만, 개인사업자와 법인 모두 가능, 성장도약은 법인만이었고 접수가 이월 초였어요. 첫째, 내년 공고 시기와 바뀌는 점. 둘째가 핵심인데, 올해 십이월 개인사업자를 법인으로 전환하면 업력을 어떻게 세는지, 신설 법인으로 초기창업 신청이 되는지, 개인사업자 실적과 수혜 이력이 승계되는지. 셋째, 올해 아트코리아랩 후속지원 이력이 내년 사업과 중복 제한에 걸리는지. 넷째, 팔월에 마감했던 예술기업 상생혁신 오픈이노베이션의 내년 일정과 참여 대기업 선정 방식, 이번 매칭 참여사가 그 파트너 풀인지. [10:10] 선희 | 부스 질문 금융지원 부스는요? [10:13] 인준 | 부스 질문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은 융자와 보증 두 갈래인데, 융자는 예술시설업 대상에 규모가 커서 우리와 안 맞아요. 보증을 봅니다. 예술기업 운영자금 보증과 예술 프로젝트 기획제작 보증이 있고, 예경이 추천하면 기술보증기금이 심사해요. 올해 공모는 끝났으니 내년을 묻습니다. 첫째, 내년 보증 공모 차수와 시기, 시범사업이 본사업으로 가는지. 둘째, 신설 법인이나 매출이 작은 사업자가 프로젝트 보증에서 인정받는 사업성 근거. 창작산실 선정과 내년 삼월 본공연 확정, 문화재단 공연 계약 같은 것들이요. 이억 원 넘는 프로젝트 보증은 제작비 삼십 퍼센트를 먼저 확보해야 한다는 글이 있는데 이차 출처라 확인합니다. 셋째는 둘째 날 부스에서 사전 상담 채널과 서류, 법인 전환 직후 신청 시점. [11:13] 선희 | 말할 것과 말하지 않을 것 현장에서 말할 것과 말하지 않을 것은요? [11:17] 인준 | 말할 것과 말하지 않을 것 말할 것은 공개된 실적.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산실 올해의 신작 선정, 실연심의 일 위. 내년 삼월 아르코예술극장 본공연. 구월 고양과 수원 실공연. 경기 가상융합 콘텐츠 챌린지 입선. 십월 민관협력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현대백화점 협업 희망 일순위. 지커넥션 해외 바이어 세 곳 상담, 단 확정 조건은 없다고 붙여서요. 십일월 이십오일 성과공연과 특허 출원까지. [11:51] 인준 | 말할 것과 말하지 않을 것 말하지 않을 것은 지원금과 사업비 금액, 바이어 상담의 구체 조건과 담당자 이름, 사업자 명의가 나뉘어 있는 사정과 법인 통합 세부 일정, 인건비. 배우와 캐릭터가 앞뒤로 겹칠 때의 판정처럼 미해결 기술은 물어볼 때만 연출 매뉴얼로 동선을 안내한다고 답합니다. [12:11] 선희 | 말할 것과 말하지 않을 것 매출을 물으면요? [12:13] 인준 | 말할 것과 말하지 않을 것 올해 교육 콘텐츠 연구개발 용역과 학교 공연으로 첫 매출을 냈고, 내년 삼월 본공연이 첫 영업 무대다. 이렇게만요. 숫자를 꼭 말해야 하면 보쎄스 에이앤티 명의 기준으로만. 하나 더, 십월 아이알에 제작 피엠이라고 적힌 유예은 님 직책은 구두로는 제작 피디로 말하고 제출본은 고치지 않습니다. 십일월 이십오일 초청은 서울예술인지원센터 저녁 일곱 시 반 성과보고회인데 관객 서른 명 안팎 잠정이라, 현장에서는 초청 의사까지만 전하고 좌석은 아트코리아랩과 확인한 뒤 메일로 안내해요. [12:53] 선희 | 둘째 날 둘째 날은 투자가 주제죠. [12:56] 인준 | 둘째 날 열두 시 사십 분 도착해서 투자상담 데스크에 노쇼 대기를 등록합니다. 희망은 콘텐츠나 아이피, 공연에 투자한 적 있는 시드 단계 투자사. 한 시부터 여덟 개사 아이알을 보면서 기업명, 단계, 핵심 수치, 수익모델, 그리고 투자자 질문을 하나도 빠짐없이 적어요. 이게 내년 아이알 준비의 가장 싼 교재예요. 그 뒤 다섯 시 사십 분 금융지원 부스까지는 노쇼 자리와 전시 재방문, 투자자 스무 명 중 콘텐츠와 공연 전문이 누군지 확인하는 네트워킹입니다. [13:33] 선희 | 준비물과 사후 오늘 밤 준비물은요? [13:36] 인준 | 준비물과 사후 명함 서른 장. 십월에 만든 아이알 세 쪽 인쇄 다섯 부와 태블릿 피디에프. 휴대폰 오프라인에 시연 영상 백십구 초, 고양 공연 영상, 에다 포스터, 비투비 예시 에이 안과 비 안, 굿즈 목업, 십일월 이십오일 카드뉴스. 허브 사이트 큐알 한 장. 상담기록 엑셀은 참여사 여섯 곳을 미리 넣어 뒀으니 현장은 수첩, 귀가 후 입력입니다. [14:04] 선희 | 준비물과 사후 끝나고 나서는요? [14:06] 인준 | 준비물과 사후 첫날 저녁에 엑셀에 에이, 비, 씨 등급을 매기고 명함을 찍어 둡니다. 둘째 날 아침에 에이와 비 등급 후속 메일 초안을 만들어 확인받고 보내요. 첨부는 아이알 피디에프, 영상 링크, 십일월 이십오일 안내. 둘째 날 저녁엔 아이알 데모데이 기록을 질의응답 은행으로, 그다음 날 부스 답변을 내년 지원사업 캘린더로 옮깁니다. [14:34] 선희 | 준비물과 사후 아직 확인 안 된 것들도 있죠. [14:37] 인준 | 준비물과 사후 매칭 열두 곳과 투자사 스무 곳의 명단, 담당자 정보가 없어요. 현장에서 확보해야 합니다. 노쇼 자리 운영은 사무국 재량이고, 데스커와 유한킴벌리, 코웨이의 예술 협업 이력은 확인하지 못했어요. 예경 누리집이 점검 중이라 공지 첨부도 못 봤고요. 그래서 내일 아침 전화 한 통이 전략의 절반입니다. [15:03] 선희 | 마무리 정리하면요. [15:05] 인준 | 마무리 확정 자리는 엠비씨 아트 커피챗 하나, 나머지는 노쇼 대기와 복도. 목표는 상담 세 건에 다음 단계 합의 한 건, 그리고 내년 지원사업과 보증의 자격 확인. 숫자보다 실적과 일정으로 말하고, 십일월 이십오일로 다음 만남을 잡는 것. 이 네 가지만 지키면 됩니다. [15:26] 선희 | 마무리 오늘 정리는 여기까지입니다. 상세 전략 문서와 상담기록 엑셀은 아트 스타트업 데이 폴더에 있어요. 출처: - 아트스타트업데이_참석전략_20261109.md (출처 목록 포함) - 세계일보 2026-10-26 · 스페셜타임스 · 국악타임즈 — 행사 프로그램·참여사 - 기업마당 2026 예술분야 초기창업·창업도약 공고, 스타트업레시피 성장도약 연장 공고 - 아시아경제 2026-03-13 · 아시아투데이 2026-08-03 — 예술산업 금융지원 시범사업 - 캐치·잡코리아·iMBC — MBC아트 / 스마트투데이·벤처스퀘어·더구루 — KT / 스마트투데이·트위그24 — 호반문화재단